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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란?

글쓴이 : 헤이워드새소망침례교회 날짜 : 2015-07-11 (토) 02:56 조회 : 1107

이웃이란?

성경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요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실한 성도가 아닙니다.

이웃 교회의 지난 5년 동안 다투고 서로 찔러대고 서로 상처 받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 그들이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이웃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첫째,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주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에 이르게 하는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

이것은 그 어떤 것보다 먼저 주어야 합니다.

이웃에게 천국과 재림에 대한 소망을 주어야 합니다.

둘째,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서로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혼자 섬기다 보면 지칩니다.

서로 서로 섬겨야 아름다운 공동체로 발전하게 됩니다.

먼저 상대방을 섬기려고 하지 않는 관계는 쉽게 깨어지고 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을 섬길 뿐 아니라 겸허한 자세로 정성을 다해

이웃을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자아가 철저히 깨어져야 합니다.

자신을 철저히 깨뜨렸을 때만이 하나님과 이웃을 올바로 섬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타인의 장점과 밝은 면을 인정하고 축복해 주는 삶을 삽시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사랑으로 남의 허물과 부족함을 덮어 주고 그의 밝고 좋은 면을

인정하고 축복함으로써 우리의 이웃이 삶의 새로운 용기와 의욕을 얻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할 것입니다.

생각해 봅시다. 오늘날 진정한 이웃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멀리 생각합니다.

진정한 이웃은 같이 살고 있는 남편, 아내, 자녀, 교회에 오면 성도님들, 권사, 전도사, 목사님

모두가 가까운 이웃입니다.

성도끼리는 서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섬김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상대방의 필요가 무엇인지 민감하게 보고 내게 나눌 것이 있으면 믿음으로 나누고

상은 하나님께 받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럴때 나의 일처럼 기도해 줄수 있습니다.

같이 시간을 헌신해서 지낼 수도 있습니다.

조그만 선물을 통해 위로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을 서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섬김에 있어서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나의 필요 때문에 섬겨서는 안됩니다.

섬기기로 결정하였으면 받을 것을 계산하지 말고 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줄수 있는 한계를 정해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계 선교 꿈 깨야 합니다.

우리는 강도 만난 자의 진정한 이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10:36,37)